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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속 란딩
골프장명 : 아리지 작성 날짜 : 2018.07.16 10:30 작성자 아이디 : m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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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6시대 인데도 불구하고 습도가 올라가 숨이 막히는 상황 직전까지간 것으로 느껴진 란딩. 고딩 선후배 및 전 회신 동료들과 함께 즐건 주말 란딩을 즐겼다. 페어 잔디가 좀 더 자라 아쉬었고 군데 군데 경사진 곳은 토사가 노출. 그린의 통기 구멍 흔적이 아직 다 희미하지만 남아있었지만 대체적으로 무난하게 즐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