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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파가니카 라운딩
골프장명 : 세레니티 강촌 작성 날짜 : 2018.07.21 13:52 작성자 아이디 : yb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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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년전 프라이빗 코스초기에 라운딩해 보고 오랜만에 처음으로 존경하는 선배님과 후배 둘 같이 아침 일찍 티옾했습니다. 그날 따라 선배님은 펄펄 날아서 버디 두 개에80타를 쳤고 후배 둘은 정반대로 90~100타대로 헤멨습니다. 나는 그럭저럭 80대 후반스코어는 유지했지만 여전히 퍼팅이 난조를 면치 못 했습니다.그래도 아이 결혼시키느라 한 달여만에 첫 라운딩 치고는 무난한 편이었습니다. 오랜만에 가 본 파가니카CC는 페어웨이나 그린 잔디 상태도 괜찮고 나무도 꽤 자라서 연륜이 어느 정도 쌓여감을 느낄 수 있었으나 par5시그니쳐홀을 par4로 왜 바꿨는지 재미가 반감되어 의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