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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씨이지만 시원하게..
골프장명 : 이포 작성 날짜 : 2018.07.24 16:31 작성자 아이디 : p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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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100여년 만에 찾아온 폭염.. 여러염려를 하고 골프장을 찾았다. 8시티업 12시까지 어찌 견디나였다. 직장 동료들과의 정기라운딩.. 도착하니 마침 햇볕은 구름속으로.. 전반라운딩은 그리 덥지않게.. 후반 라운딩을 그래도 여름인데 하며 더위를 드러낸다. 땀을 조금 흘렸지만 운동하기에 충분한 날씨였다. 모두가 즐거우니 더위를 모르고 라운딩.. 근처 천서리에서 막국수로마무리하며.. 덥지만 시원한 라운딩이었다로 정리하며 라운딩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