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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직원매너
골프장명 : 설악썬밸리 작성 날짜 : 2018.07.29 14:41 작성자 아이디 : p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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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금)!후배 4명과 함께 설악썬밸리로 출발 ~
낙넉하게 출발 11:40 점심 식사를 위해 인근 백촌막국수에 도착. 1시간 대기란다 ㅠㅠ 인근 금화정 막국수 대기표 받고 드디어 주문 편육 동동주 한 잔. 그리고 막국수. 백촌 맛 95% 괜찮다. 추천 ㅎㅎ 12:57 T off 12:35 분 도착 서둘러야 했다. 급히 내리며 트렁크에 함께 실려있던 고량주 중국에 있는 후배가 마시라고 준 골프백을 내리며 쇼핑백을 시멘트 바닥에 던졌고 도자기고량주는 그만 반토막 향기만 맡을 수 밖에 ㅠㅠ Toff 시간에 쫓겨 서둘러 운동하고 종료후 카운터 여직원에게 문의 했더니 책임자가 퇴근. 내일 보잔다 ㅠ 다음날 아침 출군전이란다. 1박2일 36홀 종료 후 책임자가 나왔다. 짐 내릴때 3명(노인)과 대면 하잔다. 3분의 직원(노인분)운 트렁크 열때 이미 깨저 있었딴다. 헐 깨져 있었다면 왜 내렸을까 ? 잠시후 3 분은 자신들은 쇼핑백을 만진적도 없단다 헐2 기가 막힌 우리 일행은 매우 기분이 나빳지만ㅠ 어쩌겠는가. 노인분3분 입장을 생각해 보면 어느 정도 이해는 간다. 한 달에 얼마나 받겠는가. 그러나 골프장 책임자는 ? 노인분들이 부주의 해서 그러니 사과한다. 다음에 또 오시면 일부 할인해주겠다. 이정도 생각 했는데. 설악 썬밸리 수준을 알 수 있는 ㅠㅠ 다시 오고 싶지 않다. 다시 온다면 일일히 확인 하고 사진 찍어 놓고 그때 그때 확인해야지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