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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이튿날...
골프장명 : 코스카 작성 날짜 : 2018.07.30 11:15 작성자 아이디 : f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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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더위와의 사투를 기억하면 아침 라운딩을 다시금 코스카CC에서 맞이하였습니다. 그래도 이전에 회원제27홀이라 같은 골프장이지만 행복 사랑 나눔코스로 되어있어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러나 이른 시간의 티업을 하기위해 전날 음주도 적당히 하고 숙면을 취해 몸의 컨디션은 좋았으나 이른 새벽부터 내리쬐는 더위는 이기지 못하고 힘겨운 라운딩을 하였습니다. 그래도 전날의 패배를 뒤집기 위해 열심히.... 하하하 승리로 만난 염소고기를 먹고 보신을 하는 시간이 되었네요. 라운딩이 어려울땐 만난 음식으로 달래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