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찾은 임페리얼
골프장명 : 임페리얼레이크 작성 날짜 : 2018.08.08 17:23 작성자 아이디 : jhs**** |
|---|
| 평점:
|
|
좋은 추억도 많은곳인데 이번에는 뭔가 잘못된 날이네요 거리 하나도 안맞는캐디. 페어웨이에 물이 뿜어져 나오는 스프링쿨러. 러프 잔디 깎는 기계도 돌아다니고. ...그늘집 음식값도 다른곳에비해 터무니없이 비싸고..참고로 수육하나에 생맥주 4잔 캐디 칸타타1캔이 9만 3천원 종합선물셑트로 돌아가는 임페리얼이더군요. 운빨 엄청 없던 날이네요. 그래도 타수는 86나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