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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한 운영.. 짜증 제대로... 골프장명 : 뉴스프링빌
작성 날짜 : 2018.08.13 11:18
작성자 아이디 : hnj*****
평점: 개인 5점 캐디서비스 2점 |코스관리 8점 |가격만족도 6점 |부대시설/식사 2점

잔디관리는 좋은데 그것뿐..  코스가 넘 단조로와서 날더운 데 지루하기까지 했구요.

무슨 교도소같은 경기운영으로 라운딩 내내 기분이 나빴습니다.

out/in 출발할때마다 20팀 단체로 줄 세워놓고 뙤악볕에 기다리게

만들다가 시원한 사무실에 있을법한 경기과장 무전듣고 출발시키질 않나.

(여기 36홀 이자나요..  동시에 4팀이 출발하는데 카트 20대 4열 종대로 세워

놓은 거 보면 가관입니다.  무슨 샷건으로 하는 골프대회 나온 줄 알았어요..)

진짜 너무 더워서 반바지 좀 입고 갔더니 경기내내 양말이 짧네 어쩌네 무전으로

xx하고. 왜 그러냐 물어봤더니 회장님이 싫어하신다며 무슨 봉건사회 뒤통수 때리는

이유나 대고..  아 그렇게 귀족들만 공치는 구장 만들거면 비회원 부킹을 받질 말던가

회원제 운영할 능력도 안되서 할인행사나 하는 주제에 무슨... 

다른 구장에서는 아무도 뭐라하지 않는 그래도 종아리는 반 이상 덮는 풋조이꺼 긴 양말 

신고 갔는데.. 젠장...  남자 다리 보는게 그렇게 싫으면 프로샵에서 긴양말을 팔던가..  

 

후기 쓰다보니 열받아서 말이 좀 거칠어지네요... 

암튼 스코어는 잘 나오는 구장입니다. 이렇게 라이없는 그린은 첨 봤거든요.

 

아 그리고 마지막 홀 출발할때 기사 연락해서 주차장에 미리 오라하세요. 

여기 라운딩 끝나고 백 맡아주는 시스템 없습니다. 무조건 캐디카트 타고 돌아다기면서 

백 실어야 해요. 회장님들만 운동하길 바라는 골프장이 왜 이런 줄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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