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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명지 현장을 마무리 하면서
골프장명 : 드비치 작성 날짜 : 2018.08.23 10:50 작성자 아이디 : k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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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명지 현장을 마무리 하면서 "
내가 가장 좋아하는 강회장님과 오랜많에 시간을 함께하며 순간 날씨관계로 힘들었지만 지금은 많이 행복 합니다. 예전과 조금도 변함없이 늘 타인을 배려하며 기꺼이 모든 시간을 희생하시는 한결같은 마음에 진정 머리가 숙여지며 당신을 많이 존경하게 합니다 골프를 마치고 클럽하우스 2층 식당에서 식사와 와인한병을 하면서 그간의 못다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세상에서 가장 고귀하고 소중한 당신과 마지막 작별을 맞이한다 이제다시 마음을 추수리고 일상에 복귀해야 한다는 생각에 눈을 감고 상념에 잠긴다 마지막까지 시간을 주신 강회장님께 감사와 겸손의 반성으로 다음을 기약하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