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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경험
골프장명 : 프리스틴밸리 작성 날짜 : 2018.08.24 12:25 작성자 아이디 : m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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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캐디가 티오프 시간도 많이 남았는데 계속 재촉하였음 2. 첫홀 세컨치고 카트 뒷자석에 혼자 타고 자동운행으로 10M 전진 후 유도선 끊어져 급정거 앞으로 쏠리면서 명치 부근 양쪽 갈비뼈 부상 3. 경기과에서 얼음팩 갔다주며 병원 가시겠냐 물어봤지만 동반자 2명이 처음 같이 라운딩 하는 것이라 참고 플레이 했지만 캐디는 괜찮냐며 몇 마디 물어만보고 진행은 여전히 빡빡하게 함. 4. 그늘집 수박화채는 홍초 맛만 나는 최악 이였음..차라리 수박을 팔지 어떻게든 수익을 올리려는 수작으로 느껴짐 5. 페어웨이는 그럭저럭이나 그린은 정말 개판
다른 골퍼 분들도 첫홀 카트 자동운행 조심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