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갔으나 대만족^^
골프장명 : 안성 작성 날짜 : 2018.08.26 17:48 작성자 아이디 : pas***** |
|---|
| 평점:
|
|
숲으로 우거지고 중후한 연륜이 느껴지는 골프장입니다. 신생 골프장처럼 전장이 짧고 좁은 페어웨이 2단 3단 그린의 언듈레이션으로 타수를 조정하거나 그렇지 않았습니다. 올여름 무더위로 그린관리가 어려워진 모양이라 요즘 여느 골프장과 마찬가지로 스피드가 느린게 옥의 티였습니다. 한여름 막바지의 그린피도 경쟁력 있는 가격이었으며 센스있고 노련한 캐디의 경기 운영도 흠잡을데 없었습니다. 이른 아침의 경기전 조식은 가격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새벽 두번째 티업임에도 불구하고 전반홀부터 경기과에서 운영을 딜레이시키는게 낯설었습니다. 이른 새벽 티업은 끌려다는게 익숙해 있는데 너무나 편안한 라운드였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