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골프예약서비스
이용후기 보기
호우주의보 속에 무사히 36홀 라운딩을 마치고 돌아오다 골프장명 : 골든베이
작성 날짜 : 2018.08.28 21:49
작성자 아이디 : nat*******
평점: 개인 10점 캐디서비스 10점 |코스관리 10점 |가격만족도 10점 |부대시설/식사 10점

태풍 솔릭이 시원찮게 물러가는 바람에 지난주 초까지 없던 비 예보가 갑자기 주말부터 중부 특히 충청권

호우주의보까지 내리는 상황에 27일 월요일 이른 아침 서울에도 비가 추적 추적 내리는 와중 심란한

마음으로 일단 태안을 향해 우리 일해은 출발했다.   내려가는 도중 엄청난 폭우가 쏟아지는 지역을

지나가면서 아! 아무래도 이번 1박 2일 골든베이 라운딩은 물건너 가는거 같다... 이렇게 비가 오는데

어떻게 골프를 치겠나 하면서 차를 달려 골든베이로 갔다...  12시쯤 일단 근처 유명한 짬뽕집에서

점심을 먹는데 비가 서서히 잦아든다...  이게 왠일... 골프장 골든베이 리조트에 도착하니 비가 거의

그쳤다...  언제 다시 비가 올지 모르지만 옷을 갈아입고 일단 칠 수 있을 때까지 쳐보자 하고 라운딩을

시작했다... 신기하게도 비는 오지 않았다... 18홀 전홀을 무사히 돌았다...  밤부터 비는 다시 온다고 한다.

일단 첫날 라운딩을 무사히 한 것만으로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저녁을 잘 먹고 일찍 잤다... 다음날 6시

36분 티오프라 새벽에 일어나 아침 조식 뷔페를 맛있게 먹고 조마 조마한 마음으로 둘째날 라운딩을

시작햇다...  2홀쯤 도니 비가 부슬 부슬 내리기 시작한다.   이 정도 비쯤은 괜찮다 하고 계속 쳤다...

중간 중간 빗줄기가 거세지기도 몇번 하기도 했지만 라운딩에 무리가 갈 정도는 아니여서 결국

둘째날도 18홀을 무사히 돌고야 말았다... ㅎ   돌아오는 길 또 엄청난 폭우속을 비상등을 켜고 1시간

이상 달려야 할 정도로 비가 많이 왔다...  그런데 우리는 1박 2일 36홀을 무사히 돌고 귀경하는거라

느긋하고 너무 신났다...  ㅎ   골든베이에서의 1박 2일은 즐겁고 감사한 행운의 골프의 여행이었다고

총평하고 싶다...  호우경보 호우주의보 속에서의 무난한 라운딩이라니... ㅎ 

주식회사 쇼골프 | 서울특별시 강서구 하늘길 233(공항동, 쇼골프타운) 3층
대표 : 조성준 | 사업자등록번호 : 404-86-0262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22-서울강서-3532
이메일 : showgolf_webmail@xgolf.com
업무시간 : 평일 09:00~18:00(주말, 공휴일 제외)
고객센터 : 02-3153-0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