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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덜 완성된 듯한 골프장 아덴힐 안성
골프장명 : 포웰 안성 작성 날짜 : 2018.09.03 15:50 작성자 아이디 : il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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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한지 3개월 정도 되었다는 안성 아덴힐 그린피에 식사와 그늘집 (막걸리 & 족발 안주) 무료가 포함된 것은 좋았지만 몇개 홀은 억지로 만든 듯한 느낌이 든다. 그린도 너무 눌러좋아 군데 군데 잔디가 죽어 있고 캐디 서비스는 신설 골프장치고는 괜찮았다. 그외 클럽하우스내와 스타트의 넉넉한 화장실 숫자 등도 괜찮았다. 그냥 한번쯤 다녀 올만한 골프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