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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캐디
골프장명 : 아시아나 작성 날짜 : 2018.09.04 18:47 작성자 아이디 : s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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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코스는 처음 쳐음이었는데 코스 컨디션이나 날씨가 너무 좋아 즐거움이 예상되는 라운딩이었다. 주말이어서 가격은 좀 높았지만... 그러나 최악의 캐디를 만나 라운딩 기분을 망쳤다. 처음에는 꺼리낌없이 편한 캐디라고 생각했으나 캐디에 역할은 제대로 하지 않고 말만 많고 골퍼를 무시하는 캐디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