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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편없는 골프장
골프장명 : 골프존카운티 화랑 작성 날짜 : 2018.10.10 10:18 작성자 아이디 : v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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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티샷을 하는데 바로 옆에서 코스관리자가 작업하면서 고함을 칩니다. 백스윙에서 내려오는 찰라여서 잘못 맞습니다. 그런데 사과도 없습니다. 같은 플레이어가 작은 소리를 내도 민감한 운동인데... 죄송하다는 말은 해야죠... 작업하느라고 그랬다며 자기일을 합니다. 패워웨이에서 잔디기계가 플레이어 2~3미터까지 다가옵니다. 큰소리로 플레이에 방해가 되는것뿐 아니라 생명의 위협까지 느낍니다. 이런 곳을 가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