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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르익은 가을 안에서..
골프장명 : 써닝포인트 작성 날짜 : 2018.10.31 16:46 작성자 아이디 : ti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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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가을에 단풍을 바라보면서 티샷을 하는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남자캐디라서 조금 그랬구요.. 요즘 캐디의 서비스가 거기서 거기더라구요.. 즐거웠구요... 캐디의 점수가 낮은 것은 ... 음.. 쓸데 없이 몰더라구요.. 느리지도 않은데 빨리 가라고 하고 다은 홀가서는 기다리고 이게 뭡니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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