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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 골프여행
골프장명 : 샌드파인 작성 날짜 : 2018.11.16 06:17 작성자 아이디 : ha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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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친구들과 시간을 겨우 맞추어갔다 숙박을 찾느라 고생을 했고 골프장과 떨어져있어헷갈러 밤늦게 고생을 ... 주차장이 없어 또 헤메고 새로 지었는데 화장실엔 바퀴벌레가 환영을 해서...ㅠㅠ 멋지게 잘 지었는데 카운터 아가씨도 불친절! 암튼 우리는 36h을 델피노에서 즐기고 왔고 내일은 드뎌 아름다운 샌드파인cc를 즐겨야 했기에 얼릉 잠속으로 쑤시고 들어갔다 시간이 촉박해 뒤로미루어 7시48분 티업으로 들어갔다 첫 홀부터 아름다운 경치에 힘들었던 기분이 메꾸어지면서 감기약 덕분인지 힘이 덜들어가 퍼팅이 너무 잘되 버디까지~~~ 3put과 벙커 해저드에서 벌금1000원씩을 내는데 세명 친구들은 엄청들 낸다 결국18h에 59000원을 모았는데 난 6000원을 냈으니 열탕도 있어 따뜻한 탕속에 몸을 풀고 맛집 찾아 근처 서진사리골인가 하는 집으로 고고 벌금걷은거로 1인2만원 한정식 을 떡도 식혜도 아주 맛나게들 그 집의 동동주 까지 다음에 다시 오자고 화이팅!!을 외치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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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6 m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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