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 이제 시작이다.
골프장명 : 88 작성 날짜 : 2019.04.15 11:30 작성자 아이디 : k90**** |
|---|
| 평점:
|
|
사람들을 흥나게 만드는 조력자가 있는가하면 짜증나게 만드는 헬퍼가 있다. 이번 라운드에서의 캐디는 전자였다.나이도 꽤 드셨는데도 힘껏 질러지는 굿샷소리와 칭찬은 정말 고래도 춤을 출판이었다 날씨도 최고였고(전반 3홀만 부슬비)그냥 돌아갔으면 두고두고후회할라운딩이었다. 그 캐디분은퇴하지마시고 오래오래 나같은 골퍼들의 조력자가 되어주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