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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로 시작한 티옵이지만, 골프장 벚꽃과 아름드리 목련들로 즐거운 라운드
골프장명 : 양지파인 작성 날짜 : 2019.04.16 12:49 작성자 아이디 : m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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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계속되는 비소식에 골프를 취소해야 하나 했지만 카운트에서 안내를 아주 성의있게 해주셔서 약간 궂은 날씨 였지만 고고씽 했구요 시작후 약 3홀 까지만 비...그다음엔 개이더군요 코스관리는 보통인데 그린 상태가 눌러놓지 않아서 볼이 잘 안 굴렀어요.. 그린 관리 좀 부탁해요 그외엔 오랜 전통이 있는 양지파인 골프장이라서 봄꽃들의 향연 이었답니다 접근성도 좋아서 자주 찾을거예요...그린 관리만 좀 된다면 가성비 갑의 최고 골프장 될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