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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좋았던 라운딩
골프장명 : 포웰 안성 작성 날짜 : 2019.05.13 10:20 작성자 아이디 : gu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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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6시에 스타트 첫홀부터 동반자 티샷이 산으로 우린 그냥 패스하는데 캐디가 산으로 올라가 공을 찾아온다 배하음캐디 - 첫홀부터 무척 맘에든다
서울에서의 접근성부터 가격 전체적인 조경 코스관리 대부분 맘에든다 특히 배하음캐디는 완존 베스트 개장한지 1년이라 나무가 조금 덜자란게 아쉬움 그린은 조금 모래가 많아 그것도 조금 아쉬움 하지만 전반적으로 나무랄때 없는 골프장이다 즐거운 라운딩이었다
다만 한가지 전반 마치고 하우스에서 수육두부김치와 막걸리 두병을 먹었다 끝나고 계산하는데 금액이 두부김치 4만원 막걸리 두병이 2만8천원 ㅠㅠㅠ 캐디 음료까지해서 7만2천원이 나왔다 다 좋았는데 식사에서 덤태기를 쓰고 뒷통수맞은듯한 느낌
식사비용만 빼면 나루랄때 없는 골프장이다
근처 식당도 많아서 좋았고 특히 갈치조림과 간장게장을 같이하는 부부식당 나름 맛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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