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마지막 날은 날씨도 좋고 살살 바람이 더위를 식혀주는 최적 조건. 코스는 푸릇푸릇 보기에 좋다.
티박스와 코스는 관리가 어느 정도 되어있었지만 그린은 아주 딴판. 퍼팅을 즐기는 골퍼는 실망이 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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