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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파인에서의 오~랜만의 라운딩
골프장명 : 양지파인 작성 날짜 : 2019.06.08 11:55 작성자 아이디 : sh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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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레일로 캐디백을 옮기던 때 라운딩이후에 카트타고는 첫 라운딩...예전의 언덕을 걸어 올라가면서 헐떡이던 숨을 참으면서 샷했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났다. 식음료...아무리 프리미엄 생맥주라지만 한잔에 12000원이라는 말도 안되는 가격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캔맥주도 8000원 막걸리 한통에 13000원....아직도 정신 못차린 골프장이 참 많은가보다. 라카룸의 라카간 앞뒤 간격은 왜그리 좁은지....리모델링하면서 생각 좀하고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라카의 깊이를 줄이는 편이 훨신 좋지 않았을까? 재료비는 줄고 편의성은 높아졌을 건데하는 생각이 든다. 5년만에 다시 찾은 양지파인은 ....글쎄요....굳이 다시 오고싶다는 생각은 안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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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5 NV******** |
막걸리가 13000원이에요? OMG. 1.2가 제가 아는 최고가 막걸리인데.. 7월초에 란딩있는데 막걸리 몰래 가져가야할 듯. 님. 맘에 안드시면 안가면 되니 열 식히세요. 저는 아니다 싶으면 쳐다보지도 않습니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