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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에 맞지않는 실망스러운 코스관리
골프장명 : 클럽모우(P27) 작성 날짜 : 2019.08.09 14:27 작성자 아이디 : r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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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 찾은 클럽모우.. 코스관리 상태가 예전과는 많이 달랐다. 페 어웨이의 디봇이 거의 수리되지 않았고 잔디의 뿌리가 잘 착상되지 않아 디봇이 곱게 떠지질않고 산산히 부서졌다. 러프도 깍지 않아 빠지면 탈출 자체가 쉽지 않았다. 링스 코스처럼.. 장마철 후유증이라 믿어본다. 난이도 높은 코스에 그저그런 코스 관리 상태 그리고 삼복더위.. 만만치 않은 라운딩이었다. 하지만 꼭 다시 도전해 보고싶은 코스이다. 찬바람 불면 다시 한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