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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세번째 야간란딩
골프장명 : 로얄포레 작성 날짜 : 2019.08.18 13:22 작성자 아이디 : ls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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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내려가는 동안 지속적인 소나기가 내려서 취소해야 고민인데 그쳤다 내렸다 반복. 점저를 골프장 외갓집 식당에서 간단히 먹고 도착. 바람도 살살 불어주어 시원하다. 즐거운 란딩 시작~~ 로얄포레는 서울에서ㅈ거리가 좀 멀긴하나 가격은 착하다. 페어웨이나 그린은 관리를 잘한편. 포레코스 9번홀 파5 그린만은 여름병을 앓는다. 근데 오늘 핀위치가 거의 앞뒤좌우 엣지 옆에 위치. 와~~그린키퍼 오늘 컨디션 겁나 안좋은가보다. 너무 어려운 코스로 바꿔놓았다. 드라이빙캐디의 서비스는 예상외로 만족하였다. 이제 시원해져서 야간란딩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