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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왔습니다.
골프장명 : 88 작성 날짜 : 2020.03.02 11:56 작성자 아이디 : k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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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이었다.주차장도 꽉 차고풀 부킹이고.... 온통 코로나로 난리인데 이곳은 청정지역 한편으론 대구생각해서 죄스러움도 차 올랐다 하지만 이또한 지나가리니 겨울이 지나고 봄이왔듯이 반드시 이겨내고 평상시 생활로 돌아갈 날이 올것이라생각한다. 목욕탕관리가 거의 끝나가는 시간이어서인지 정리하느라고 좀 불편했다 물론 퇴근시간 임박이니 일하시는 분들도 맘이 급했겠지만 너무 티나게 확확 정리하면 마치 쫓기는 듯한 상황이 벌어진다 88에 건의한다 막팀나가고 정리하면 안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