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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안가고싶은 골프장
골프장명 : 인서울27 작성 날짜 : 2020.04.24 14:48 작성자 아이디 : ma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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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온 느낌.
1. 좁은땅에 억지로 27홀을 만들어서 그런지 몰라도 주차할 곳이 없어서 돌고돌고돌고돌았음. 2. 클럽하우스...도떼기 시장임. 좁은데다가 사람은 많고.... 3. 매홀 그런건 아니지만 티박스 바로앞에 그물망이 있어서 18홀 동안 드라이버 5번정도 잡음. 4. 사방팔방에서 공사중이라 소음이 심함.(포크레인소리 작업하는소리 등) 5. 준비가 안되었으면 손님을 안받던가해야되는데...파4 인데 공사중이라 세커샷 위치에서 파3 치라고함;;;;;;;;;;;;;;;;; 6. 사우나...동네 사우나보다 못함;;; 군부대인줄 알았음. 들어가면 정면에 탕이 있고 우측으로 샤워 부스가 대략 7~8개 정도 있는듯. 작은 칸막이로 되어 있어서 한발짝만 뒤로 가면 좌우 다 보임;; 최신 시설인데도 불구하고 수압이 너무 약함. 7. 결제하는데 20분 가까이 기다린적은 처음이였음. 물론 단체팀 계산때문에 그렇다고 하더라도 뒤에 줄이 열댓명 있었는데 좁은 카운터에서 혼자 다 처리하기에는 역부족으로 보임. 뒤에계신 어느분이 다른 사람 불러서 같이 하라고 했더니..아무도 없다고;;;
이상 아주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임.
p.s - 캐디님들 및 직원분들은 굉장히 친절하심. 다만 최근에 생긴 시설 치고는 별루였다는 개인적인 마음을 글로 표현한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