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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보내고 6월 여름으로
골프장명 : 골드 작성 날짜 : 2020.06.02 10:05 작성자 아이디 : NV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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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의 단맛 보듯 봄이 훌쩍 가 버리고 어느새 6월이다 동반자들과 나누는 덕담속에 코라나 스트레스가 날아간다 1cm씩 못 미치는 퍼터가 못내 아쉽지만 그래서 골프이고 그래서 다시금 골프장을 찾는게 아닐까~? x골프 덕분에 헬쓰 못가는 운동을 골프로 대체하게 되어서 무한 감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