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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화삼 횡포
골프장명 : 은화삼 작성 날짜 : 2020.07.09 16:18 작성자 아이디 : k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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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8일 15:55 예약. 티업 16: 40분경 무려 40분넘게 지체 되어 티업 문제점 15:35분1시간을 먼저 도착해서 식당에서 커피한잔 마시고 카트로 나감 15:50분 카트도 캐디도 안보임. 다른 캐디가 많이 밀려서 카트가 아직....이라고 15:55분 캐디/카트 준비- 많이 밀려요라고 말함.. 16:05분 캐디에게 문의.. 아니 스타트 부터 밀리는건 뭐에요? 대답: 새벽부터 안개땜에 많이 밀려서 지금까지... 밀린다고 .. 16:25 캐디에게 마셜 불러달라 요청 16:35 마셜 도착후 대답: 당연한듯이 안개가 천재지변이라고 당당하게 시건방지게 말함 .. 너희가 당연히 받아드려야 한다는듯이.. 이런식으로는.그린피 계산 못한다하니... 홀계산 하라고 통보.... 많이 해본 솜씨 와 ...간만에 슈퍼맨 "을" 영접함. 16:40 골프 티업.. 20: 40 13홀 종료... 새벽부터 밀렸다는건데 . 고객에게 미리 알려줄 의무가 있는데도불구하고 고객 도착전에 핸드폰 문자로 티업이 지연된다는 사실을 알리고 고객에게 선택할 여지를 줄수있었고..... 프론트 체크인시 고객에게 밀린다고 이야기 할 기회가 있었고.... 카트에서 대기시 마셜이 사과할 기회가 있었고... 3번 이상의 전달 기회가 있었는데 불구하고 고객에게 전혀 고지하지 않음 (왜?????ㅣ 캐디에게 물어보니 아침부터 밀려서 그렇다고 아무렇지 않게 말함. 장마즈음해서 이지역이 매년 안개가 많이 낀다함. 그런데고 불구하고 예측이.됨에도 110팀 예약을 받았고 고객을 방치함. 밀릴줄 알았다는건데.. 너무 많이 받아서 고객이 18홀을 못치는 상황이라는건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많은 골퍼가 피해를 입었을거로 생각 됩니다. 뒤에 2팀도 11홀 밖에 못쳐서 .. 화가 엄청남 배싱을 요청했으나 묵묵부답.. 전화번호주고 귀가.. 11홀 치려고 서울에서 2시간 운전해서 누가 18홀 골프장을 가겠습니까? 은화삼 .각오하고 가셔야 할겁니다 ..... 이건 그냥 고객 취급 않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