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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로 찾은 떼제베
골프장명 : 떼제베 작성 날짜 : 2020.08.25 16:29 작성자 아이디 : cj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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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캐디 - 불성실. 그린에서 공을 닦아줄 생각도 않는다. 라이도 봐주질 않는다. 공 근처에 오지를 않는다. 놓아주지는 않더라도 닦아는 줘야지.ㅜ 그러면서 같이 앉아 맥주를 마신다. 고참인줄 알았다.ㅋㅋ 둘째날 캐디 - 첫날과는 정반대. 싹싹하고 부지런하고.. 첫날 캐디가 들어온지 일년밖에 안됐다고 하네. 비록 버디는 못했지만 한걸로치고 한장 더 얹어줌.^^ 첫날 힐링코스는 무난한 코스로 편안하고 둘째날 챌린지코스는 생각을 많이 하게 하고 콘트롤을 요함. 새삼 페어웨이 잔디가 굉장히 무성(빈틈없이 빽빽)해서 살짝 맘의 부담이 있었지만 관리를 잘해서 그런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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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6 tg* |
안녕하세요. 떼제베 입니다. 1박2일 패키지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자세한 리뷰도 감사드리고 불성실한 캐디 서비스에 대한 지적도 달게 받겠습니다. 자주 내방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