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디의 밝고 친절한 자세
골프장명 : 아리스타 작성 날짜 : 2020.12.09 03:08 작성자 아이디 : kpn** |
|---|
| 평점:
|
| 12 / 8 영하 3도의 날씨에 바람까지 불어오니 추운 아침의 날씨이었다. 꽁꽁 얼은 몸은 스윙도 부자연 스러워 9홀까지 정말 힘들었다 그러나 케디 아가씨의 친절한 써비스와 밝은 표정 그리고 유모스러운 응대로 시종일관 웃으며 우리 일행은 즐거운 일정을 보낼수있었다.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