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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날씨와 최고의 캐디분
골프장명 : 은화삼 작성 날짜 : 2020.12.23 09:24 작성자 아이디 : NV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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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마지막 라운드였는데 겨울임에도 잘 관리된 코스와 서비스만점의 캐디분을 만나서 가장 즐거운 라운드를 마쳤습니다. 위치도 좋고 아기자기한데 페어웨이도 적당히 넓어서 즐거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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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3 NV******** |
와 이분 후기 다 거짓같아요. 골프장 곳곳에 눈이 쌓이고 페어웨이 절반 이상이 눈얼음판 이었어요~ 그린도 울퉁불퉁 느려터지고. 다른 골프장은 제설기가 있어서 관리가 대부분 잘 되는 편인데 은화삼 관리도 제대로 안하고 그린피와 카트비 19만원내고 왔네요.. 물론 캐디피별도였구요. 그위에 어린 남자캐디는 밤새. 술마시고 왔는지 술냄새 풀 플. 코로나19로 언텍트 시대에 정말 불결한 마음으로 18홀 롸운딩을 마치고 왔어요 정말 은화삼CC 제 인생 다시는 가고 싶지않은 골프장으로 1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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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3 NV******** |
안 좋은 경험하셨네요. 그런데 저희는 캐디분 올해 라운드 중에서 최고로 좋은 분 만났고(올해 코로나 덕(?)에 골프밖에 할 일이 없어서 이 날 은화삼이 48번째 라운드였어요) 덕분에 즐겁게 치고 왔어요. 카트도로나 페어웨이에 눈 있는 곳도 분명 있었지만 바로 그날 아침에 제설한 것으로는 훌륭했고요. 특히 그린에 공 올릴 때 튀어나가지않는 것에 전 점수 많이 줬습니다. 12월 초 춘천 쪽 골장에서는 그린에 공 떨어지는 순간 바운스해서 다 나갔거든요. 그럼 마무리로.. 돈 내고 안 좋은 경험한건 본인 운 팃으로 생각하시고. 남한테 거짓말이니 뭐니 비난할 시간에 그 숙취해소 못 한 캐디에 대해 골프장 쪽에 정식 클레임 넣으세요 그게 사실이었다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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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3 |
솔직후기입니다~~ 이렇게 관리가 심각한 골프장을 49번이나 다녀오셨다니 더 대단하시구요~ 제가 라운딩내내 이렇게 관리가 엉망인 정규홀은 처음이라고 했더니 그 숙취캐디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하더군요~ 정규홀이 제설기도 없고 관리가 엉망이라서 은화삼골프장이 사람들 한테 욕을 많이 먹는다고~~~ 직원이 자기 회사를 이정도로 얘기하면 정말 형편없는 골프장이 아닐수 없어요~ 제발 제 솔직후기 보시고 은화삼CC 관리 좀 제대로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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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3 NV******** |
ㅍㅎㅎㅎ 제대로 읽으시길.제가 은화삼 회원도 아니고 "은화삼"만 48번 갔겠습니까. 48번"째"라고 했을 땐 올해 라운드의 48회째를 은화삼에서 했더라~ 이리 되는거지요. 여하튼 캐디는 제가 상관할 부분이 아닌 듯 합니다. 하지만 저라면 클레임합니다 캐디피 다 내고 왜 뒤에서 체하나요. 앞에 대고 하셔야죠. 그리고 골프장 불평도 그때 같이 거시고요. 그럼 즐거운 연말과 행복한 새해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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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3 |
ㅎㅎ 저는 클레임 안해요~ 어차피 좋아질 분위기가 아닌 것 같아서요~ 대신 다른 분들이 제 솔직한 후기를 보시고 은화삼cc 부킹을 다시한번 심사숙고하시길 바랄뿐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