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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 을 다녀오며
골프장명 : H1 CLUB 작성 날짜 : 2021.02.07 14:47 작성자 아이디 : ha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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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을 다녀오며... 2일전 눈 내린 상황 치고는 페어웨이 그린의 눈은 그다지 많지 않았다. 눈이 녹기 시작하면서 페어웨이에는 물기가 많거나 그늘진 곳은 딱딱히 얼어 있었다. 그린은 보통이상의 스피드이며 양지바른곳은 잘 받아주지만 음지인 곳은 통통 튕겨 겨울 골프라 느꼈다. 클럽하우스를 새로 짓는다 하여 클럽하우스 주변이 공사장을 방불케 했다. 여느 클럽하우스와 같은 가격의 음식이며 커피는 리필이 되지만 양이 많이 적은 편 이다. 호반으로 바뀌면서 코스며 부대시설이며 탈바꿈할려고 애쓰는 모습이 역력했다. H(호반) NO.1 이 될 골프장이 될수 있도록 많은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