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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한 야간 란딩
골프장명 : 코리아 작성 날짜 : 2021.04.06 11:34 작성자 아이디 : d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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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일 코리아 17시40분 챌린지코스 티업 첨엔 괜찮았으나 라이트가 들어오며 본격적으로 야간으로 진행되며 라이트가 비춰지는 곳이 아닌 곳으로 공이 가면 찾기가 쉽지가 않음 야간에는 공 날아간 방향보면서 내 공을 내가 직접 찾아야 하는 어려움이 있어 몇배는 힘들었습니다. 거기에 크리크 코스는 전략적으로 공략을 해야 하는 것 같은데 내 공 내가 찾고 거리보고 하려니 정신이 없네요 첼런지는 라이트 어둡고 크리크는 그래도 나은데 야간에 원래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공은 자기가 알아서 찾아야 하는건지? 참고로 캐디피는 14만원입니다. 그냥 전 낮이나 차라리 새벽에 시간이 뜬다면 잡는게 정신 건강에 좋을 듯 합니다. 식당은 이용하지 않았고 코스는 그럭저럭 괜찮은데 그린은 볼자국이 많아 울퉁 불퉁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