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에선 공이 날라 다니고... 땅에선 바둑판 그린이 기다리네.
골프장명 : 타이거 작성 날짜 : 2021.04.14 16:27 작성자 아이디 : pea*** |
|---|
| 평점:
|
|
홀간 간격이 엉망인건 설계를 그렇게 해서 어쩔수 없다지만.. 매 홀마다 옆에서 날아오는 공을 피애 다니다가 얼굴을 스쳐 가는 공까지 피애 야 하다니.. 옆 홀 캐디가 꽁.... 하고 왜칠때마다.. 가슴을 졸이면서 쳐야 하다니. 그린은 겨울내 관리가 안되서 바둑판을 만들어 놓고 옆에선 수리하고 옆에서 퍼팅하고.. 엉망징창이 따로 없네... 가격도 그다지 별로고.. 그늘집 메뉴도 먹을게 없고.. 왜 가는지 이해가 안감... ㅠㅠ |
|
2021.04.14 se***** |
갑옷을 안 입고 가셨군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