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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식이 느껴지는 쉬운 골프장
골프장명 : 이포 작성 날짜 : 2023.06.03 08:40 작성자 아이디 : NV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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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하우스. 조경 등 곳곳에서 세월이 느껴지는 곳. 심지어 근무자분들도 어르신이 많다. 편안한 서비스와 적당한 서비스. 글로벌한 캐디. 페어웨이 상태 좋았지만. 러프가 페어웨이와 구분되지 않을정도로 짧게 깎여 난이도는 쉬운 편. 그린도 조금 느리긴 했지만 상태는 좋았고 벙커가 꽤 많았던 기억. 라베 하기 좋은 골프장. 고속도로 빠져나가면 바로 도착하는 점 좋지만 주변식당이 없고 클럽하우스 식당도 매력은 없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