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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제 느낌은 확실하지만 내실은 좀 아쉬웠던
골프장명 : 이포 작성 날짜 : 2023.06.16 09:41 작성자 아이디 : k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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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의 역사를 품고있는 클럽하우스와 조경이 인상적이었다. 역시 회원제가 맞구나 하는 느낌이었지만, 인력이 부족한건지 입구도착하여 백드롭을 대기안하고 맞이 인원이 없는경우는 처음이었네요. 백좀 내려달라 요청해야했고, 심지어 그 후에 도착한 일행도 같은 상황을 겪어 당황케 하였습니다. 전반적 시설과 구조는 좋았고, 클럽하우스 식사도 괜찮았습니다. 라운딩 중에 느꼈던 몇가지 1. 2홀부터 대기 발생 (오후늦은티 였지만 시작부터 대기는 좀아쉬움이 있었네요) 2. 캐디분은 경력자로 상당히 노련하신 편이었음 3.코스는 폭이 넓어 까다롭지는 않았으나 전장이 긴편이라 난이도 변별력 생김 (300초반 파4가 거의 없음 ) 4. 그린은 다소 아쉬움. 풀이 죽을까바 그린을 누르지 못한다고 함. (투그린에 해도 잘드는편으로 보이는데 그린보단 안전한 관리유지에 초점이 맞은듯 보임) 그린스피드 2.3정도의 늦은 그린이였음. 5.그늘집 27홀도 아니고 테이블에 아주 많은 팀이 보이진 않았지만 서빙하시는 인력이 상당히 부족하고 바빠보였으며, 그로 인해주문 하나가 쉽지않음. 일하시는 분들은 친절하고 바쁘셨습니다.다만 정신이 없을만큼 바빠보였을 뿐. 6.그늘집 생맥주 부드럽고 맛있음 7. 샤워장 및 탕 상태 괜찮았음. 전반적으로 거리에비해 길이 좋아 접근성도 좋고 코스도 무난하여 즐거운 라운딩 가능하나~그린플레이의 재미는 다소 아쉬운 총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