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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안갈 이포cc
골프장명 : 이포 작성 날짜 : 2023.10.05 09:58 작성자 아이디 : y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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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컨디션에 비해 캐디가 개판임. 최근 일주일 간격으로 두번 방문했음. 두번 모두 식당이모나 할것 같은 분들임. 노안이 오셨는지 살아있는 공도 자꾸 죽었다하고 점수도 계속 잘못적고 동반자 이름을 18홀 끝날때까지 헤깔려하시고 . 캐디들 무전실수로 늦게 출발해놓고 진행독촉은 역대급. 게임에 영향을 주는 캐디들입니다. 확률적으로 두번 연속 이런캐디를 만난다는건 전반적으로 관리가 안되고 있음을 알수 있음. 다시는 안갈 이포c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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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1 ba**** |
저도 공감..후기가 지워져서 내용여기 댓글로 올립니다. 처음 가본 이포cc. 생긴지 얼마 안됐는 줄 알았는데 이미 30년 넘은... 아직도 쌍팔년도 만들어진 라운딩규칙이 인상적임...ㅋ 육십 가까이 되신듯한 캐디님도 팅그라운드 올라가믄 호--온 난다고 시작부터 얘기하는게... 오래된 골프장이라 페어웨이는 넓고 조경도 아주 잘 조성되어 있고 남성들 화이트가 거의 시니어티 수준이라 전장이 다소 짧은 느낌은 어쩔수 없다. 회원제 골프장의 여유로움은 쫓아가서 세컨에 있는 앞팀을 보기 전까지는 계속 푸쉬...캐디가 뛰라고 하는 경우는 여태 없었다..두명이 백돌이이나 두명은 80대를 치는 우리로서는 당황스러울 뿐.. 이번 라운딩은 날씨가 다했고 분위기가 다한걸로 모든게 완벽하길 바라지는 않기로... 암튼 수원숯불갈비에서 저녁 식사도 완벽했고. 멋진 하루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