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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라운딩 하다가 불 붙어서(?) 다음날 티 남은 골프장 검색하니까 올데이가 많이 남...
골프장명 : 올데이 작성 날짜 : 2025.04.27 12:24 작성자 아이디 : NV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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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라운딩 하다가 불 붙어서(?) 다음날 티 남은 골프장 검색하니까 올데이가 많이 남았더라구요. 토요일 가격은 착한데 악명(?) 높은 후기때문에 이미지가 좀 그렇죠.ㅎㅎ 우선 로커룸 들어갈때 깨끗하고 깔끔한 분위기 좋았어요. 나머지는 다 준수하구요. 27홀에 경관은 좋아요. 그런데... 좁은 페어웨이, 양잔디에 페어웨이 상태가 아직까지는 좀... (주위 골프장 주말가격으로 갔으면 아까 웠을듯) 그늘집에서 맥주4잔 시키고 멸치(일명 다금바리?) 좀 달라니까 없다고 괘자 주는데, 멸치대가리 얼마한다고... 그리고 이곳은 OB가 없어요. 제 생각엔 OB 있으면 스코어가 사악하게? 올라가니까 (솔직히 스코어 많이 올라가면 가기 싫어지잖아요??) 다음 방문을 위하여 헤저드로 모두 되어있어요. 변별력이 없으니까 고수들은 재미 없을수도... 헤저드 빠지고 특설티는 너무하다싶이 앞으로 빼놓은것도 단점임(파5에서 헤저드 빠지고 특설티에서 그린올려 3온이 되는 이 상황은 뭥미??) 저의 총평은... 골린이들 가면 안좋은 추억 생길거 같구요.ㅎ 탁트인 페어웨이는 기대 금지. 무지하게 빠른 그린스피드. 왠만큼 치는 사람들은 아기자기한 면에 칠맛이 생길거 같아요. 단, 주위 골프장과 같은 가격이라면 돈 아까움. 주말 남은티 11만원이라 갔지만, 그 이상이면 궂이 멀리까지 안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