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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블루를 가깝다고 가는 사람이 있다? 골프장명 : 에덴블루
작성 날짜 : 2025.05.29 11:33
작성자 아이디 : kil*****
평점: 개인 3점 캐디서비스 2점 |코스관리 2점 |가격만족도 4점 |부대시설/식사 4점

캐디 상태가 너무 안 좋았습니다.
존댓말인지 반말인지 알아듣기 어려운 짧은 단어로 명령하듯 얘기하는 것으로 모자라
볼을 찾는것 볼을 닦아주는 것 코스 관련 안내를 해주는 것 채를 전달해주는 것 등 일반적으로 우리 골퍼들이
캐디에게 원하거나 도움을 받아왔던 그 어떤 행위도 하지 않고 오로지 카트 운전 정도만 하더군요.
어떤 분인지 실명을 거론하고 싶지만 참겠습니다. 키가 큰 남성분이셨습니다.

코스 상태도 더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페어웨이에 잔디가 없는 구간이 너무 많아서 골프를 치는건지 잣치기를 하는건지 헷갈리는 수준이었습니다.
러프는 풀을 아예 관리하지 않아서 정글 수준이었습니다.
그린은 모래가 너무 많아서 정상적인 구름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코스를 다닌지 십여년이 넘었고 에덴블루는 3년만에 재방문했습니다.
이전에도 그다지 좋은 기억은 없었지만 그 기억은 내 착각으로 하기로 하고 다시 왔습니다.
하지만 제 기억은 정확했고 오히려 그때보다 더 안 좋아진 것 같습니다.
어려운 일정과 경제 상황에도 힘들게 시간을 낸 내가 미워집니다.

다시 올 일은 절대로 없을 것 같습니다.
서울 경기에서 접근성이 좋다는 장점은 있지만 그 장점을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을만큼 최악의 구장이었습니다.
모든 면에서 조금만.. 아주 조금만 신경을 더 쓴다면 매우 좋은 골프장도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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