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반코스 시작까지의 정해진 휴식시간은 촉박하지 않았는데 그늘집의 단가에 맞는 응대 및 서비...
골프장명 : 캐슬파인 작성 날짜 : 2025.06.01 00:12 작성자 아이디 : cmh**** |
|---|
| 평점:
|
![]() 후반코스 시작까지의 정해진 휴식시간은 촉박하지 않았는데 그늘집의 단가에 맞는 응대 및 서비스가 타당하지 않았고 지불한 음식조차 후반코스 시작 10분도 남지않은 시간전에 서빙되어 매우 촉박하게 9만원짜리 치맥을 먹고 화장실도 못 가고 후반코스를 시작했습니다. 매우 실망스럽고 매우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라운딩 예정인 골퍼분들은 꼭 참고하셔서 그늘집 이용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